머니머니에서 배팅 한 번 못 해보고 20만원 그대로 먹튀당했습니다.

엊그제 새벽에 20만원 충전해 두고, 걸 만한 경기가 없어서 그냥 두고 잤는데요. 다음 날 일어나서 접속해 보니 멀쩡하던 아이디가 갑자기 탈퇴 처리되어 있었습니다.

황당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제가 사이트 해킹을 시도해서 강퇴시켰다네요. 컴퓨터도 제대로 못 다루는 사람한테 해킹 정황이 확인됐다며 시치미 떼지 말라는 식으로 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.

자기들 마음대로 탈퇴시킨 건 그렇다 쳐도, 배팅도 안 한 제 원금 20만원은 왜 가져가는 건가요? 배팅 버튼 한번 못 눌러보고 당하니까 진짜 어이가 없고 미치겠네요. 다들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