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사이트는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아서 차라리 해외 사이트가 낫겠지 하고 가입해 봤습니다.
영어 지원 외에는 크게 불편한 점이 없어서 카지노 게임을 조금 했는데, 운 좋게 연승해서 51만 원을 만들었습니다. 설레는 마음으로 첫 환전 신청을 딱 누르는 순간, 곧바로 아이디가 차단되어 버렸네요.
고객센터 문의는 물론이고 캡처할 겨를도 없이 계정이 날아갔습니다. 해외 사이트라고 다 안전한 건 아니라는 걸 비싼 수업료 내고 배웠네요. 스핀바라 이용하시는 분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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