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 표의 표본 범위는 교차 확인된 공식 A매치 최근 경기다. 서로 독립된 두 기록이 팀·한국 시각 날짜·스코어까지 같은 값으로 확인해 준 완료 경기만 실었고, 한쪽 기록에만 있거나 두 기록을 같은 경기로 결속하지 못한 경기는 넣지 않았다. 팀마다 공식 기록에서 상태가 완료이고 킥오프 시각 필드를 가진 최근 12경기를 후보로 놓고 대조했으며 그 결과 이탈리아는 공식 10경기와 친선 2경기, 튀르키예는 공식 8경기와 친선 1경기가 남았다. 튀르키예 쪽은 후보 12건 가운데 3건이 빠졌는데 3건 모두 상대국이 두 기록을 짝지을 때 쓰는 팀 식별 표에 없어 결속 후보가 0건이 된 경기다. 경기 색인에 그 경기가 없어서 빠진 것이 아니다. 공식 대회와 친선을 같은 표에 섞지 않았고 클럽 경기는 넣지 않았다. 점수 칸은 해당 팀 기준으로 자팀 득점을 앞에 적었다.
이탈리아 — 교차 확인된 공식 A매치 10경기
이탈리아: 10경기 6승 2무 2패, 22득점 14실점. 경기당 값의 분모는 이 공식 10경기이며 경기당 2.20득점 · 1.40실점이다. 대회별로 나누면 네이션스리그 3경기 1승 1무 1패(5득점 4실점),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2경기 1승 1무 0패(3득점 1실점), 월드컵 유럽예선 5경기 4승 0무 1패(14득점 9실점)다. 표 위쪽 세 줄이 네이션스리그이고 그 가운데 홈경기 한 경기에서 졌다. 플레이오프 결승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원정은 1-1로 끝나 표에서 무승부로 셌지만 두 기록 모두 그 경기가 승부차기 1-4로 갈렸다고 적고 있다. 즉 위 2무 가운데 한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간 경기다. 무실점으로 마친 경기는 3경기이고 세 골 이상 내준 경기도 2경기다.
이탈리아의 A매치 친선 2경기 — 공식 대회 표와 분리
친선 2경기는 공식 대회 표와 합치지 않았다. 2승 0무 0패에 2득점 0실점이고 두 경기 모두 원정이며 이번 경기장 주소가 아니다. 친선은 소집 규모와 교체 폭이 공식 대회와 다르므로 이 원고는 이 두 경기를 방향 참고로만 쓰고 경기당 수치 계산에서는 제외했다.
튀르키예 — 교차 확인된 공식 A매치 8경기
튀르키예: 8경기 4승 1무 3패, 11득점 11실점. 경기당 값의 분모는 이 공식 8경기이며 경기당 1.38득점 · 1.38실점이다. 대회별로 나누면 네이션스리그 3경기 0승 0무 3패(1득점 8실점),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2경기 2승 0무 0패(2득점 0실점), 월드컵 유럽예선 3경기 2승 1무 0패(8득점 3실점)다. 표를 두 구간으로 자르면 성격이 뚜렷하게 갈린다. 위쪽 네이션스리그 세 줄은 3패에 8실점이고, 그 아래 플레이오프와 예선 다섯 줄은 4승 1무로 패배가 없다. 같은 표본 안에서 대회 수준이 올라간 구간의 결과가 나빠졌다는 뜻이다.
튀르키예의 A매치 친선 1경기 — 공식 대회 표와 분리
친선 1경기는 1승 0무 0패이고 4득점 0실점이다. 표본이 한 경기뿐이므로 평균을 전력 지표로 쓰지 않았고 공식 대회 수치와도 합치지 않았다. 튀르키예 친선 표가 한 경기로 짧은 이유는 후보 12건 가운데 3건이 결속에 실패했고, 그와 별도로 목록에는 상태가 완료이면서 날짜는 적혀 있으나 킥오프 시각 필드가 비어 있는 2026년 6월 항목이 한 건 더 있어 후보 창 자체에 들어오지 못했기 때문이다.
같은 조 세 경기일만 따로 떼어 보면 비교가 선명해진다. 이탈리아는 벨기에 홈 0-2 패, 튀르키예 원정 4-1 승, 프랑스 원정 1-1 무로 승점 4점이다. 튀르키예는 프랑스 홈 0-1 패, 이탈리아 홈 1-4 패, 벨기에 원정 0-3 패로 승점 0점이다. 두 팀이 이번 조에서 치른 경기는 각각 세 경기씩이고, 같은 조 나머지 두 팀끼리의 경기는 이 원고 범위 밖이므로 조 순위 전체를 여기서 말하지는 않는다. 확인된 것은 두 팀 자신의 승점 대조뿐이다.
표본에 걸린 제한도 함께 밝힌다. 두 표는 각 팀의 마지막 경기들을 연속으로 담은 목록이 아니라 후보 12건 가운데 두 기록이 같은 경기로 확인해 준 것만 남긴 목록이다. 이탈리아는 12건이 모두 남았지만 튀르키예는 9건만 남아 분모가 어긋난다. 2026년 6월 구간을 보면 이 범위에서 이탈리아의 6월 경기는 친선 두 경기이고, 튀르키예의 6월 경기 가운데 월드컵 본선 세 경기는 교차 확인에서 빠졌으며 같은 달 북마케도니아전 친선 한 경기는 결속돼 위의 친선 표에 남았다. 그래서 튀르키예 쪽에서 비어 있는 구간은 6월 한 달 전체가 아니라 그 세 경기가 놓인 구간이다. 따라서 두 팀의 경기당 수치를 같은 신뢰도로 비교할 수 없다.
두 공식 표를 나란히 놓을 때 주의할 점이 하나 더 있다. 두 표의 줄 수를 더하면 18줄이지만 서로 다른 경기는 17경기다. 2경기일의 튀르키예 대 이탈리아가 두 표에 모두 들어가 1경기가 겹치기 때문이다. 그 17경기를 기준으로 양 팀 합계 득점이 3.5골을 넘긴 경기는 6경기이고 그 아래였던 경기는 11경기다. 경기당 값의 분모는 이 17경기가 아니라 각 팀의 표본 경기 수다. 이탈리아는 공식 10경기를 분모로 경기당 2.20득점 1.40실점, 튀르키예는 공식 8경기를 분모로 경기당 1.38득점 1.38실점이다. 득점 쪽 차이가 실점 쪽 차이보다 크다는 것이 이 표의 결론이다.